[VISION SERIES] #1. Brand Story : AiV에서 AIVEX로, 사명 변경에 숨겨진 빅픽처 🚀
[VISION SERIES] #1. Brand Story : AiV에서 AIVEX로, 사명 변경에 숨겨진 경영진의 빅픽처 🚀
2026.06.23
- 조직 문화
[VISION SERIES] #1. Brand Story : AiV에서 AIVEX로, 사명 변경에 숨겨진 빅픽처 🚀
안녕하세요!
"산업용 피지컬AI 기업 아이벡스(AIVEX)" P&C Team입니다.
지난번 프롤로그 글을 올린 후, 정말 많은 분이 다음 에피소드를 기대해 주셨는데요.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 드디어 그 화려한 막을 올릴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AIVEX의 [VISION SERIES] #1. Brand Story입니다.
오늘의 핵심 질문은 이것입니다.
"잘 나가던 ‘AiV’는 왜 ‘AIVEX’로 이름을 바꾸었을까?"
단순히 예쁜 이름으로 리브랜딩한 것 아니냐고요? 천만의 말씀! 여기에는 전 세계 제조 현장을 뒤흔들 경영진의 엄청난 빅픽처와 심장 뛰는 미션·비전이 숨겨져 있습니다. 지금 바로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합니다! 🤫

🔍 사명 변경의 진짜 이유: 단순한 '검사'를 넘어 '생태계'로
기존의 AiV(아이브)가 AI 비전 기술을 바탕으로 불량을 잡아내는 '단순 검사 솔루션'의 강자였다면, 새로운 AIVEX(아이벡스)는 그보다 훨씬 더 거대하고 원대한 꿈을 담고 있습니다.
뒤에 붙은 'EX'는 Extension(확장), Excellence(탁월함), 그리고 Ecosystem(생태계)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공장 한구석에서 제품의 불량만 확인하는 소프트웨어에 머무르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 세계 AI 기반 제조 혁신(Industrial AI)의 표준이 되겠다"
이것이 바로 경영진이 선포한 새로운 출사표입니다. 그리고 이 포부를 담아, 우리의 존재 이유와 나아갈 길을 미션(Mission)과 비전(Vision)으로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 Our Mission: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
세계의 모든 산업 현장이 명확하게 보고, 지능적으로 판단하며, 자율적으로 동작하는 세상을 만듭니다.
Make the world's industries see clearly, decide intelligently, and act autonomously.
그동안의 산업 현장은 사람이 눈으로 보고, 경험으로 판단하고, 수동으로 로봇을 조작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AIVEX가 그리는 미래는 다릅니다.
어둡고 거친 현장 속에서도 AI가 사람보다 더 명확하게 보고(See clearly), 쌓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 지능적으로 판단하며(Decide intelligently), 최종적으로는 로봇과 장비가 자율적으로 안전하게 동작하는(Act autonomously) 세상을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AIVEX가 매일 밤낮으로 연구하고 코드를 짜는 궁극적인 이유입니다.
💎 Our Vision: 우리가 꿈꾸는 미래
그렇다면 이 거대한 미션을 우리는 어떻게 현실로 만들 수 있을까요? AIVEX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이 바로 우리의 비전에 담겨 있습니다.
AI 비전, 하드웨어, 운영이 하나로 이어지는 곳 ㅡ 아이벡스는 세계 유일의 AI 비전 생태계를 통해 산업용 피지컬 AI를 완성합니다.
Where AI vision meets hardware and operations — AIVEX builds the sole industrial physical AI with the only end-to-end AI vision ecosystem.
소프트웨어만 잘하는 회사는 많습니다. 하드웨어만 잘 만드는 회사도 많죠. 하지만 [AI 비전 ➡️ 하드웨어(로봇/장비) ➡️ 실제 현장 운영]까지의 전체 파이프라인을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할 수 있는 기업은 전 세계를 통틀어 AIVEX가 유일합니다.
우리는 연구실 안의 모니터에서만 돌아가는 AI가 아니라, 거대한 로봇 팔을 움직이고 실제 거친 제조 현장을 혁신하는 '산업용 피지컬 AI(Industrial Physical AI)'를 완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중심에 바로 우리의 통합 생태계가 있습니다.
✨ 에필로그: 진짜 혁신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AiV'에서 'AIVEX'로의 변화는 단순한 이름표 교체가 아닙니다. 전 세계 제조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거대한 도전의 시작점입니다.
우리가 정의한 미션과 비전은 홈페이지에 박혀 있는 멋진 문구에 그치지 않습니다. 오늘도 AIVEX의 엔지니어들과 팀원들은 1ms의 오차를 줄이기 위해, 더 완벽한 자동화를 위해 현장에서 치열하게 토론하며 이 미션을 몸소 증명해 내고 있으니까요.
말로만 하는 혁신이 아닌, 진짜 '숫자'와 '현장'으로 증명하는 AIVEX의 성장 이야기!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우리 AIVEX가 실제로 얼마나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지, 심장 뛰는 지표들을 모아 보는 [숫자로 보는 AIVEX]로 찾아오겠습니다. 다음 편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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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의 AI 비전 생태계를 함께 만들고, 산업용 피지컬 AI의 표준을 정립해 나갈 '찐' 엔지니어 분들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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