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섬세하고 정교한 손작업을 대체하는 AI 로보틱스
서로 다른 제조사의 로봇 제어와 운영 환경을 완벽하게 통합합니다. 복잡한 유지보수 부담을 줄이고, 비전부터 제어·운영까지 AI 기반 워크플로우로 한 번에 관리하세요.
비정형 대상, 서로 다른 로봇, 잦은 환경 변화... 자동화 도입이 망설여지시나요?
제품, 적재 방식, 설비 구성, 작업 순서까지. 현장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기존 자동화 방식에 새로운 과제를 만들어냅니다.
- Pain 1
비정형 대상 어려운 학습과 인식의 한계
룰 기반 시스템으로는 박스, 노끈, 비닐 등 형태가 불규칙한 대상물을 안정적으로 인식하기 어렵습니다.
- Pain 2
서로 다른 로봇 제조사별 제어의 복잡성
제조사마다 다른 인터페이스와 구동 방식은 현장 도입과 운영의 난이도를 기하급수적으로 높입니다.
- Pain 3
작업 조건 변화에 따른 재설정 부담
작업 조건이나 적재 패턴이 바뀔 때마다 소모적인 티칭(Teaching)과 재프로그래밍을 반복해야 합니다.
- Pain 4
파편화된 시스템과 확장의 어려움
신규 설비를 도입할 때마다 별도의 연동 개발이 필요해 시스템 유지보수와 확장이 까다롭습니다.
AI 비전부터 자연어 기반 제어 인터페이스 그리고 제조사 제약없는 통합 로봇 연결까지
다차원 비전인식 및 실시간 객체 파악은 물론, 복잡한 코딩(Teaching) 과정 없는 자연어 모델 기반의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며 로봇의 제조사와 무관한 하나의 운영환경으로 손쉬운 로봇 솔루션 적용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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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비전 기반 비정형 대상 위치 인식
흩어진 박스부터 구겨진 비닐, 얽힌 노끈까지. 위치와 방향,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사람이 직접 정렬하지 않아도 로봇이 정확하게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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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어 기반 노코드 인터페이스
복잡한 코드와 티칭 과정을 줄이고 자연어와 시각적 인터페이스만으로 작업을 진행하므로 현장 담당자도 빠르게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수정하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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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브랜드의 로봇을 제약없이 연결
로봇 브랜드가 달라도 하나의 환경에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로봇을 추가하거나 기존 설비를 교체하더라도 동일한 플랫폼에서 일관된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공정에 적용된 AI 로보틱스 라인업
아이벡스는 자동차, 배터리, 정밀부품, 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의 검사 대상을 기준으로 제품별 AI 검사 솔루션을 구성하고, 현장 조건에 맞춰 외관·치수·위치·표면 결함 검사를 적용합니다.
Palletizing · Depalletizing
일회성 테스트를 넘어 양산 가동률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PoC 프로세스
단편적인 화면상의 비전 인식 결과를 넘어, 실제 로봇의 동작 성공률과 예외 상황 자동 복구율을 분리 측정하여 도입 타당성을 검증합니다.
*표준 PoC 소요 기간 및 범위는 현장 데이터 진단 후 합의 단계를 통해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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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진단
검사 대상, 보유 데이터, 라인 환경을 점검해 적용 시스템을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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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라인 PoC
대표 품목과 단일라인에서 자동화 기준에 맞춰 검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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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 운영
지정 라인에 모델을 학습·배포해 실제 검사 흐름에서 운영성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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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라인 확장
검증된 기준을 다중 라인과 품목으로 확장하고 운영을 표준화합니다.
PoC를 위해 준비해 주세요!
- 대표 시료자동화 대상 제품 시료
- 대상물 정보무게, 크기, 형상, 재질, 취급 시 주의 사항
- 공정 요구사항사이클 타임, 생산량, 작업 요구 공차, 자동화 설비 설치 레이아웃
- 배포 환경보안 정책에 따른 배포 환경 요구사항(온프레미스, 망 분리 등)
FAQ
로봇 솔루션 도입 전, 고객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Q.LLM 기반으로 로봇을 제어하면 현장 실무자가 코딩을 전혀 몰라도 운영할 수 있나요?
네, 그렇습니다. 복잡한 로봇 티칭 펜던트(Teach Pendant)를 다룰 필요 없이, 직관적인 자연어 명령과 블록 기반의 노코드(No-Code)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코딩 지식이 전혀 없는 현장 담당자라도 직접 로봇의 작업 시퀀스를 구성하고 유연하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Q.공장에 이미 설치된 로봇팔도 통합 제어가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연식이 있는 구형 로봇이라도 지원 가능한 통신 프로토콜과 I/O 인터페이스를 사전에 진단하여 최적의 연동 방안을 마련합니다. 기존 설비를 전면 교체하지 않고도 하나의 플랫폼에서 최신 시스템과 함께 통합 제어할 수 있도록 구축해 드립니다.
Q.다품종 생산 라인에서 품번 변경이나 신규 품목 추가 시 유연하게 대응 가능한가요?
네, 대응 가능합니다. 기존 품번의 전환은 시스템에 사전 등록된 레시피를 호출하는 방식으로 즉각적인 교체가 가능합니다. 새로운 품목이 추가될 경우에도 필요한 데이터량, 재학습 기간, 비용을 사전에 산정하여 현장 실무자가 최소한의 공수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Q.기존 PLC, MES, 컨베이어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나요?
네, 원활한 연동을 지원합니다. EtherNet/IP, Modbus TCP, CC-Link 등 산업 현장의 주요 통신 프로토콜을 표준으로 지원하여 기존 PLC, MES, 컨베이어 등과 충돌 없이 연동되며, 생산 실적 및 품질 데이터 연계까지 통합적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Q.기존 생산 라인의 택트 타임(인식, 모션, 그리핑 합산)을 맞출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비전 인식, 로봇 모션, 그리퍼 파지 시간을 모두 합산한 전체 사이클 타임을 사전에 엄격하게 검증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고객사 라인에서 요구하는 목표 택트 타임을 충족하도록 최적의 시스템을 구성합니다.
Q.산적(Random Bin) 상태에서도 피킹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정렬 공급이 필수적인가요?
네, 산적 상태에서도 무인 피킹이 가능합니다. 무작위로 겹쳐 있거나 쌓여 있는 대상물도 3D 비전 기반의 빈피킹(Bin Picking) 기술을 통해 정확히 인식하고 집어낼 수 있습니다. 평면 정렬 공급이 가능한 공정이라면 2D 비전만으로도 충분하므로, 현장의 적재 상태에 맞춰 가장 효율적인 방식을 제안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