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SERIES] #3. 우리의 핵심가치 "자율"과 "책임"🔥우리의 DNA라구...!

[VISION SERIES] #3. 우리의 핵심가치 "자율"과 "책임"🔥우리의 DNA라구...!

2026.07.30

  • 조직 문화

[VISION SERIES] #3. 우리의 핵심가치 "자율"과 "책임"🔥
우리의 DNA라구...!

안녕하세요! "산업용 피지컬AI 기업 아이벡스(AIVEX)" P&C Team입니다. 👋

지난번 에피소드에서 AIVEX가 정의하는 '일 잘하는 인재'의 4가지 기준, [AIVEX 인재상(AIVEX People)]을 소개해 드리면서
제가 마지막에 엄청나게 강조했던 한 문장, 다들 기억하시나요? 😉

“이건 !! 왕 중요해서 다음번에 자세히 공유해 줄게요…”라며 은근슬쩍 밀당을 유도했던 바로 그 주제!
오늘은 VISION SERIES의 3번째 에피소드, AIVEX의 심장이자 일하는 방식의 절대 기준인 [자율과 책임(Autonomy & Accountability)]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 보고 합니다! (기다려주신 분들 모두 소리 질러~! 🥳)

"자율을 주면 방임이 되고, 책임을 강조하면 삭막해지지 않나요?" 인재 채용과 조직문화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해보셨을 고민일 텐데요.
하지만 세계 유일의 AI 비전 생태계를 만들며 산업 현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AIVEX의 생각은 완전히 다릅니다.

AIVEX에서 자율과 책임은 동전의 양면처럼 완벽하게 맞물려 돌아가는 하나의 시스템이거든요. 🔗
저희가 생각하는 진짜 멋진 일 문화, '자율과 책임'이 일상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 AIVEX의 생각하는 방식 : "자율과 책임"

(Autonomy & Accountability)


🕊️ 자율 (Autonomy)

"전문성을 가진 인재들이 스스로 최선의 방법을 찾고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일하는 방식과 선택의 자유를 존중합니다."

AIVEX는 마이크로매니징(Micromanagement)을 지향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맡은 업무 분야에 대해 가장 깊게 고민하고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담당자 본인'이라는 단단한 믿음이 있기 때문이죠.

우리는 크루들이 가진 뛰어난 전문성(Subject-matter expertise)을 온전히 신뢰합니다. 그렇기에 "이 일은 무조건 이 방식으로, 이때까지 하세요"라고 정해진 틀을 강요하지 않아요. 목표로 가는 지도 위에서 어떤 경로를 택할지, 어떤 도구를 사용할지, 일하는 방식과 선택의 자유를 크루 스스로에게 전적으로 맡깁니다.

이러한 최고의 자율성이 보장될 때, 비로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던지며 시장의 흐름을 바꾸는 강력한 변화 지향성(Willingness to Change)이 뿜어져 나온다고 믿으니까요! 🚀

🤝 책임 (Accountability)

"우리의 자율은 동료에 대한 책임을 바탕으로 합니다. 명확한 프로의 소통을 통해 목표를 얼라인하고,
자신이 맡은 역할과 약속을 끝까지 완수하여 동료들의 신뢰에 보답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AIVEX가 말하는 자율은 내 마음대로 행동하는 '방임'이나 '내 일만 챙기는 이기주의'가 절대 아닙니다. 우리의 자율이 우주 끝까지 빛날 수 있는 이유는, 그 밑바탕에 동료를 향한 단단하고 묵직한 '책임감'이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

내게 주어진 자율을 올바르게 발현하기 위해, 우리는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명확하고 건설적인 프로의 소통(Professional communication)을 합니다. 동료들과 끊임없이 싱크를 맞추며 회사와 팀의 목표를 하나의 방향으로 정렬(Align)하죠.

그리고 난관이 찾아오더라도 변명을 찾기보다, 내가 뱉은 말과 나를 믿어주는 팀을 위해 자신의 역할과 약속을 끝까지 완수해 냅니다(Accountability to peers). 동료들이 나를 전적으로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내 결과물과 성과로 그 신뢰에 완벽하게 보답하는 것! 이것이 바로 AIVEX 크루들이 자율을 누리는 방식이자, 서로를 리스펙트하는 진정한 책임감입니다.

💎 최고의 자율 속에서, 최고의 책임으로 증명하는 곳

결국 AIVEX에서 "일을 잘한다"는 것은 이 두 가지의 완벽한 밸런스를 잡는 과정입니다.

회사 안에서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최고의 자율을 누리며 주도적으로 성장하되, 내가 가진 전문성과 단단한 책임감으로 짱짱한 성과를 증명해 내는 것!
이 멋진 사이클을 기분 좋게 굴려 나갈 수 있는 분이 바로 저희가 애타게 찾고 있는 AIVEX의 컬처 핏(Culture Fit)입니다. 😍

산업용 Physical AI라는 위대한 미션을 향해 달리는 여정, 결코 쉽지 않은 길이지만 '자율과 책임'이라는 나침반을 쥐고 서로를 신뢰하는 동료들과 함께라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자율적으로 몰입하고, 묵직한 책임감으로 세상을 바꿀 준비가 되셨나요? 그렇다면 지금 당장 AIVEX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
(여러분의 지원을 P&C Team이 목놓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

그럼 다음 번에도 가슴 뛰는 AIVEX만의 조직문화 이야기로 찾아올게요. 곧 다시 만나요, 안녕~! 👋

아이벡스가 궁금하다면?

왜 AIVEX인지, 그리고 우리가 어떤 팀인지 자세히 알아보세요.